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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민뚜가ㅠㅠ

난 서울토토토박이라 할머니네빼고는 외부로 나간적이없음.
제주도수학여행1번빼구 놀러가본적도없음.여행도 귀찮아서 안감
근데 맨날하던통환데 사촌언니랑통화하다가...어느순간
내귀가 캐치해버렷음ㅜㅜ
나"뚜"그랬는데 , 말"뚜"안되 , 끄 앞에 그 슈퍼"뚜"
.......ㅠ.....!!!
언니 말투왜그래..?하구 일코하구 물어봤는데
뭐가?하구 뚱하게 말하는거ㅠ 왜뚜뚜거리냐니까
사투리래??(참고로 울사촌언니 경남마산 싸람)
난 민뚜가 유행어인줄ㅠㅠ 최소 자기학교애들은 다쓰구
경상도사람은 흔하다캄? ㅠㅠ쥬륵
하이튼 민뚜가 말투넘나귀여운것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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