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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봉있자나

나는야 인슾6년차지만 공식도 못하는 그런 불쌍한 급식토기인데 이번에 맘먹고 인슾6기하고 썸콘때 여봉 살려고 그러는데ㅠㅠㅠㅠ 하루전날에 아침일찍가서 돗자리깔고 대기타면 과연 살수있을까.. 내가 알기로는 여봉은 준비해놓은 수량이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거등.. 그건 옛날얘긴가 무튼ㅜㅜㅜ 살수있을까ㅠㅠㅠ 돈은 있는데 여봉 못사는 그런 인생.. 그냥 울림이 리뉴얼해서 한번 더 공식6기 물품으로 내줬으면 하는 바램..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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