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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역으로 직거래하러 갔다가

거래하기로 한 여성분은 커녕 여자 한 명도 없었고 자꾸 나 힐끔힐끔 이상하게 쳐다보는 남자만 있어서 저 새끼가 사기친건가 불러내서 이상한 짓 하려고...? 이러면서 ㅈㄴ똥줄탐ㅋㅋㅋㅋㅋ 막 내 주위 계속 왔다갔다하길래 무서워서 가게옆에 붙어있었는데 본인 친구랑 같이 가더라..ㅎ

거래 무사히 하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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