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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방탄이들 가사 읽어줬는데

엄마가 엄마 나이때가 듣기에는 좀 유치한데 (20대가 보는 삶이랑 부모님 세대가 보는 삶이랑 다르니까)

rain듣고 (코러스 파트 특히)
진짜 고된 삶을 산 것 같다고
그냥 뭔가 애들이 어렵게 살고 느낀 게 많을 것 같대
생각도 그래서 좀 더 깊은 것 같고

그거 듣고 진짜 그렇더라 느낀게 많으니까
가사가 더 와닿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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