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당했던 일들 없어 다들!?
ㅇㅇ
|2016.07.19 01:20
조회 115 |추천 0
나는 중학교때 엄청 크게 배신당해서 멘탈도깨지고 친구를 어찌 사귀었고 말하고,, 놀고.. 다 계산한다해야하나? 생각한다고 할까 엄청 조심스러워지고 누군가에게 비밀같은것도 못말하겠고 그냥 이정도는 말할수있는 비밀? 일상? 같은것도 못말하겠더라,, 그냥 나를 모르겠어 사람을 믿지 말라는 말도 뼈저리게 느꼈고,.. 지금은 이런 트라우마? 같은걸로 남았고 밤에 감수성 생각 풍부해질때말고는 괜찮은데 예전에는 엄청 아팠다.. 심장이,, 어,, 휘융휘융 하달까? 한숨을 계속 내뱉어도 속이 답답하고 송곳 바늘이 심장을 찌르는 느낌 그냥 몇달동안 엄청 아팠엉,,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얘기 아무한테도 말못하고 그냥 끄적여본당,, 그 배신이 정말 모든걸 믿었던 사람에게 당한거라서 마지막순간까자도 난 그아이편을 들었는데 참... 복수 그런것도 못하고 시간이 흘러서 나중에 연락왔다? ㅋㅋㅋㅋ 잘지내냐고 근데 더 바보같은건 질지내겠어 내가? 나는 이때까지 이래왔다 그러면서 따지다가 걔가 그때의 자신의 상황 설명 다해주면서 말했는데 그걸또 병ㅅ같이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그랬어ㅋㅋㅋㅋㅋ아ㅏ아아아아아ㅏㅇ 아,"... ... 아... ,... 그리하여 나는 학교생활 망치고 친구도 없고 ㅎㅎ 3년전인가 4년전인가 이야긴데 저 고통? 때문에 극복못하고 아직도 이러고있다 걔는 잘지내고 그것도 매우 엄청!! 그냥 엄청 바보같당 나 바보 멍청이 바보 바봅 바보바보 멍청이..혹시 이글을 읽는 사연있는 사람이 있다면 댓글 써줘 !!!!!! 너희들은 배신당했던적 있어?? 지금은 어때??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