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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배신..

남자친구와는 대학에서 알게된 cc였습니다..
한학기 잘 마무리하고 방학대 장거리이라 남자친구가 제가 사는곳에 올라왔었는데요 제가 평소에서 좀 많이 투덜거리고 잘하는 편은 아니에요 많이 서운할만큼 못해줬어요..
만나기 일주일 전부터 저는 괌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고 남자친구는 그럴때일수록 자기는 더 잘해야된다며 조심히다녀오라며 기다린다고 하였습니다 문제는 삼일째쯤에 갑자기 10시 반에 잔다는 겁니다..평소 두세시까지 전화하며 잠이들던 저희이기 때문에 의심이 갓죠...근데 오히려 화를 냅니다..피곤하다고 일해서 그래서 저는 아무소리 안하고 재웠어요 근데 페이스북을 보니 새벽 다섯시까지 접속이 되있더라고요..아침에 이게 뭐냐니까 자기는 아니래요..어머니가 본거라고..그렇게 그냥 넘겼습니다 한국와서 잠도 못자고 바로 만났는데 문제는 제가 괌에 있었을때 제 친구와 연락을 했더라고요..저랑 사귀는 문제에 대해..고민상담을 한시간씩 하더라고요..그리고 일찍잔다던 그날 친구들과 나가서 놀았더라고요..떡하니 앨범에 사진이 있더라고요 친구들과 밤에 족발집간게...뭐 끝까지 아니라고 받은사진이라는데 확인시켜 보여주니 아무말 못하고 미인하다네요...이런거 이해할수있어요 아직 어리고 (제가 누나에요) 놀고싶을 때니까 근데 문제는 그다음날이였어요 남자친구 집으로 내려갈라고 데려다 주는데 친구와 연락했던 일로 잠깐 다툼을 했습니다 그랫더니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거기서 저는 의심이 갔고 결국 남자친구에서 박스를 던지면서 때렸습니다..남자친구는 화를내며 차에서 내렸고 저는 쫒아가서 싹싹 빌었어요..미안하다고..힘들게 화풀고 얘기하는데 후회 안하냐고 자꾸 묻더라고요..그래서 안한다고 했죠 그러고 집을 가는데 제 친구들에게 전화가 계속 왔어요 제가 술마시며 남자친구에게 지금까지 친구들 서운한거 싫은거 욕한거를 아주 않좋게 말해놨더군요...놀라서 처다보니까 후회안한다며 엿먹이고 싶었어 ..이러네요
결국 다같이 모여서 저는 사과를 했고 제남자친구는 제친구들 앞에서 다신 저 안만난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죽겠다고 큰 실수했다고 싹싹 비는데 어떡해야 될까요..?받아주면 안되는 거죠..? 이제 진짜 제가 바보같네여...
친구도 다잃고 남자친구한테 까지도 배신당해ㅛ어요...
아직도 계속 연락오는 남자친구 어떡해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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