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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스, "티저 올리기 싫어졌다."

티에스 관계자 핵노답(28,노답)은 "갑작스러운 심경의 변화로 남은 티저를 올리기 싫어졌다. 내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기다려라"며 암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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