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 ㅏ,,정말 여기 글 쓰는 분들도 저만큼이나 힘드신가봐요,,어쩃든 힘내세요^^
저는,,아직도 그를 기다리고 잇는 바보랍니다.ㅎ
그랑 2년정도 알고,1년반 정도는 함께하면서 사랑햇어요,,ㅎ
2002년 5월 8일날 처음 사겻고요,ㅎ2003년 2월 넷쨋주 일요일날 제가 헤어지자고 햇어요,,ㅎ
그리고 나서 그사람이 저를 잡더라구요,ㅎ그래서,,
제 생일인 9월에 다시 ㅅㅏ귀게되엇어요,ㅎ저를 위해서 돈을 모아서 커플시계를 선물로 주더군요,ㅎ
그런데,그 사람이 너무 변햇다는걸 느끼게 됫어요,,
ㅇㅓ쩌다가,,제가 또 헤어지자고 해서,한달만에 깨져버렷죠,,
근데 그 뒤에 계속 그 사람의 소식을 듣게 되엇는데,,저랑 사귀기 전에,100일된 여자가 잇다고 하더라구요,ㅎㅎ그 때 정말,,화가 낫지만,그 뒤에는 큰 배신과 상처로,,너무 마니 힘들엇어요,,
헤어진 뒤부터는 살이 빠지더라구요,그러케 혼자 힘들어하다가,,그 사람이랑 다시 연락이 됫어요,
머,제가 억지로 돌아오라고 붙잡아서 연락이 된거지만,,ㅎ
한달만에 다시 만나게 되엇어요,얼굴이 마니 조아진거 같기도 하고,,ㅎ저를 보고 놀래더라구요,
살 마니 빠졋다고,,ㅎ자기 때문인지 아는지 모르는지,,ㅎ
그러케 연락이 되면서 전호ㅏ도 자주 하고,문자도 자주 하게됫어요,
그런데,그러케 하는데,왠지 모를 불안함과 불편함,이러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사람이 저한테,사랑한다고,아직 조아한다고,보고싶다고 하면서,지금 여자친구한테 차이는 날 저한테 돌아온대요,
그게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겟어요,
헤어진지 4달.ㅎ정말 마니 울엇어요,
사귀고 잇는 동안에도 힘들어서 마니 울엇구요,그래도 행복햇어요,ㅎ
헤어지고 나서 슬픈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주르륵,,,ㅎ
어제 안과갓엇는데,ㅎ안구건조증이래요,,ㅎ
어쩐지 요즘에 눈물이 안 나오더라구요,,ㅠㅋ
2004년부터는 잊고 잘 살려고 하는데 그것도 마음대로 되지가 안네요,
그 사람을 기다리는게 나을까요,,그냥 잊을까요,,?ㅎ
휴,,힘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