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쯤 신나게 양도를 받고
배송 시작했을 때 양도자가 계속 말을 바꿔대길래 뭔 일 있나 싶었지만 기다렸음
시간은 흘러서 이렇게 까지 됬는데
티켓이 지인한테 있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받고 보내줄 생각도 안하는 것 같다
직거래 하자며 돈까지 돌려줘놓고 어디서 언제 만나자니 확답도 없어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 비싸게 팔아먹고 이제 와서 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 중인 듯 싶음
씨8년 3주째 지만 믿고 기다렸는데 거파냐고 물었더니 거파 아니에요 이지랄 해놓고 이제와서 ㅆㅂ이게 뭔 경우냐고
이미 그날짜에 맞춰서 차대절이랑 다 구해뒀는데 표 찾으려고 해도 나오지도 않고 거파하려면 진작 말해주지 __새끼
무튼 신발 나 콘서트 못 갈 판이다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