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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하지마

사실 더 이상 우리 사이 걸어놔도 떨어질 액자인 걸 알아서
떠올리면 더 비위상해

니가 뭘 알아? 같이 걸어도 눈도 쳐다보지 않잖아
니가 말한 아낌이 앞가림하느라 날 버리는 거였냐고
그래 깔끔하네 이제 다 그만해

그러니까 니가 말하던 달콤하단 사랑이란 건
눈 씻고 둘러봐도 우리 사이에는 없던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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