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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때문에 못살겠어요ㅠㅠ도와주세요ㅠㅠ!!!

으앜33 |2016.07.20 13:49
조회 694 |추천 1
우선 방탈죄송ㅠㅠ 이채널 많이들 보시기에...좋은하루되세용!!!


원룸 월세계약후 10개월정도 살고있습니다.

처음 이사온날부터 인덕션사용시 차단기가 내려가곤했어요.
그당시 주인아줌마가 전에 살던사람이 거기다 물을 뿌려서 그렇다고 좀 지나면 괜찮을거라고했네요.
그말듣고 사용하다 어느순간부턴 인덕션을 켜기만하면 차단기가 내려가더라구요.
주인아줌마한테 얘기해서 다른 호수꺼랑 바꿨는데 그후에도 똑같았어요.
차단기에 써있는번호로 전화해서 전기점검받아봤는데
기사아저씨가
인덕션 계속쓰면 누전된다고 안쓰는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리곤 아줌마가 1구짜리 꼽아쓰는 인덕션 줬는데
굉장히 더러웠는데 그래도 밥은 먹고 살아야하니
사용하던중 파직하고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차단기 또 내려가고 모든전기가 다꺼지면서 컴퓨터 모니터도 나갔습니다. 아줌마는 매번 무슨문제가 있으면 자긴 그런거 모른다고만하고 고쳐준다거나 문제를 해결해주려고하지않았어요.
이문제말고도 세면대 밑기둥이 자꾸빠져서 얘기했더니 한번은 절연테이프로 감아주더라구요?
그이후엔 저더러 감으라하구요
싱크대밑에도 물이 세서 봤더니 테이프로 칭칭감겨있고 결국 제가 또 감았네요.
한겨울 보일러도 잘 틀어주지않고 입주전 집에 하자부분은 들어보지도 못한부분입니다.
이거 어찌 보상이나 주인아줌마 처벌 못하나요?
다른거야 그렇다치고 분명 인덕션 스파크나고 차단기 내려가면서 그이후에 모니터가 안되는데
첨에 전화했을땐 고쳐야겠네~? 이러면서 상황보고 연락준다니 알겠다고했었는데
이제와서 나몰라라해요.
항상 자기는 그런거 모른다고
인덕션문제도 안써도 고장인 상태인데
거의 1년째 물들어가서 그렇다는얘기만하고 우리집만 그런다며 고쳐달래도 고쳐도 똑같다고 안고쳐준다네요.

좀 도와주세요ㅠㅠ
이집 진짜 정안가는집인데 계약파기 못하니까 그냥 살고있는데 살면살수록 더 가관입니다.ㅜㅜ
진짜 돈버리면서 스트레스받으면서 살고있어요ㅠㅠ
좀 도와주세요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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