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갈색푸들 둘리입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우리집에 처음온날
가만히 앉아있기도 힘겨워보였는데
사료를 물에 불려주니 허겁지겁 개밥그릇에 발이 빠지던지 말던지 아주 잘 먹더라구요^^
아직 아가여서 그런거 밥먹고 자고 똥싸고 무한반복 ㅋ
아들과 자는 모습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ㅎ
똥오줌 아무데나 막싸서 혼나고 있는 모습
혼내키다가도 너무 귀여워 혼내질 못해요 ㅎㅎ
__바구니에 들어가 있네요 ㅎ
산책중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는 우리 둘리
자는 모습 너무 예뻐요 ㅎ
어느덧 이렇게 길어져서 철창을 뛰어넘어 탈출을 하네요 ㅡㅡ
둘리 태어나서 처음 미용하던 날
덜덜덜 떨고 있어요
퇴근후 집에오니 양파껍질 까놓고 놀고 있네요 ㅡㅡ
처음 가위컷으로 미용해준 날
역시 이뻐요 ㅎㅎ
가장 최근~너무나도 귀여운 푸들 인형 같아요~
둘리야 너는 어쩜그렇게도 예쁘니? 하루에도 몇번씩 물어봐요
근데 대답이 없어요 ㅋㅋㅋ
강아지는 가족과도 같은 사랑입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