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롱디.. 헤어짐

가슴이쿵 |2016.07.20 17:47
조회 1,241 |추천 0
제가 헤다판에 올지는 몰랐습니다. 자만했어요. 그사람과 나에게 있어 헤어질일은 없다고

1년 만나고 1년을 해외롱디로 지내며
처음엔 전화로 애뜻한 맘을 달래며 지냈습니더
한국 들어오기 2주 정도 앞두고 남자가 갑자기 헤어지자고하네요...
우리는 상황상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며. 그래서 나는 너가 너무 좋다고 붙잡았더니 결국엔 .. 널 사랑할 자신이 들지 않는다고 라네요

나는 2주 후만을 기대하며 지냈는데 상대방은 그게 아미라니 참 가슴이 아파요... 롱디 나는 잘 버틸거라 생각했는데....
나는 아직 널 많이 좋아해서 헤어져줄수 없으니 맘을 돌리라고 하고 울며 불며 제발 그러지말라고.
해서 지금 잡아뒀는데 ....저 곧 다시 차이겠죠?

제가 여기서 어떡해 행동해야하는건지 도움 좀 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