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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말 은라다와 현재까지

젝스키스 은리다의 매력은 무궁무진함
마냥 철없는 초딩 이미지라 사실 그동안 별 생각없었는데...
무한도전 토토가 젝스키스편을 보면서 생각보다는?
묵직하고 책임감이 강한 남자구나 정도로 생각했음..
노래중에 예감이란 노래가 좋아서 우연히 유투브에 들어가서 은지원을 검색한게 실수였음...
왠욜...?
세기말 시절 춤선이 이렇게 이뻤다니...?
매사 라이브며 춤이며 랩이며 완전 열심히해...
이 남자 모지?
내가 알던 엉뚱한 은지원 말고, 완전 까리한쌈하시는 세기말 은지원에 뿅감ㅡㅡ;
부정하고싶었지만.. 그후로 매일매일 자꾸 보고싶어지는 춤선과 그의 까리한 모습에..
난 슬슬 현망진창..
라스 젝키편 본방 챙겨보고,
유스케 젝키편을 보니 현실 인정하게됨..
은지원은 지금도 멋있는 남자였어... 털썩...
젝키시절에도 한국남자들 특유의 허세, 잘난척이 싫다고
본인은 솔직한게 좋다는 인터뷰도 보게되고, 팬들을 향한 애정도 느끼니. 헤어나올수가 없어졌어ㅜㅜ
은리다 세기말 사진 감상 해 보아요..




















여기서부터는 현재의모습 변함없이 멋진 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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