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랑 세븐틴이랑 진짜 완전 안 친한 학원만 같이 다니고 학교같은 후배에다가 내가 좀 싫어하는 후배가 2명이 놀러 갔어 놀러 갔다가 펜션?같은 곳에 갔는데 갑자기 펜션은 없고 공터에 펜션아저씨가 돼지 우리에 돼지 넣어서 데리고 오더니 되게 아련하게 "이게 너희야.." 이러는거얔ㅋㅋ 그래서 후배 2명은 충격 먹곸ㅋㅋㅋ 난 돼지를 강아지랑 놀듯이 놀고ㅋㅋㅋ 세븐틴 단체는 아니고 몇몇만 축구를 했는데 기억나는게 승철이랑 석민이.. 아마 축구한 몇몇 빼고 돼지로 변한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겁나 웃기넼ㅋㅋㅋㅋㅋ 내가 돼지랑 놀다가 급 세븐틴들이 하던 축구를 방해하고 싶은거야ㅋㅋㅋ 그래서 축구를 못하지만 공 뺏으면서 슛~~~!!!! 이걸 진짜 한 5번 정도 반복하고 공터 옆에 호수?같은게 있었는데 내가 슛~~~~!!! 이러다 호수같은 곳에 공이 빠졌단 말이야 그래서 내가 걍 옷 이러고 자연스럽게 옆으로 뛰려고 했는데 한 멤버가 날 호수로 차서 나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라잌 승관이 액션 부를때 승철이의 족발당수랄까....☆ 근데 내가 빠지고 나서 빠졌으니까 죽은척하면서 놀래켜줘야지! 이럼서 숨 참는데 현실로 숨 참아서 ㄹㅇ 죽을 뻔함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읽은 캐럿이 있다면 읽기 힘든 글 읽으라 수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