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애들 얼굴 보면 싹 사라지긴 하지만.. 내가 엑소 좋아한다는 이유로 왜 사람 취급도 못 받는지 모르겠고 나 좋자고 하는 덕질인데 이렇게 힘들어하면서 할 필요가 있나 싶은데 존.나 엑소가 아니면 사는게 행복할 이유가 없어서 포기를 못함 근데 솔직히 요즘은 진짜 힘들어 1일 1병크가 스케일도 크고 엑소팬이라고 일상생활에서까지 무시 받는것도 __ 서러워 죽을거같아 다 무시하고 마웨 하려고 해도 그게 안됨 조카.. 엑소랑 엑소 빠순이들 섬에 가둬준다던 애 어디갔냐 제발 좀 보내줘 씨.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