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고깝게 안보여. 무개념이 있다고 생각해도 우리를 깠던 숫자로 보면 다 무개념이라고 생각하기엔 너무 많아. 지금까지도 우리가 왜 이렇게까지 뒤지게 욕얻어쳐먹었는지 모르겠어, 근 2년동안. 이게 도데체 뭐하는 짓이야... 어르신분들이 그러더라 도둑질한사람은 편하게 발뻣고 자는데 도둑질당한사람은 벌벌 떨면서 잔다고. 지금도 방탄언급만되도 또 어딴욕을 할려고 싶고 아직까지 댓글창에 욕이 있던데. 근데 우리가 욕먹을짓한적이 있냐 말이지. 작년부터 지금까지 처음에는 강한추측이였던게 사실화되서 까이는건 시간문제구나, 사람들은 남을 까내리는것을 좋아하구나 라고 느꼈었어. 근데 우리 사과받은거 하나라도 있어? 그래서 더 화나. 우리들이 받은 상처들은? 사실아닌것들을 해명하려고 썼던 우리들의 시간들은? 이건 아니잖아. 아직까지도 뭐 하나도 정리된게 없어. 이런상황이 되풀이 된게 너무나도 짜증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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