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콘스탠딩 비교적 싼 가격에 양도받았거든 6월 28일에양도자 ㅅ1발년이 배송 시작하고도 자꾸만 미뤄대고 온갖 핑계 다 대면서 손이 발이 되도록 빌길래 믿고 참았어15일에 갑자기 돈이 들어오더라뭔 일인가 싶어서 믈어보니 깁자기 직거래를 하재ㅋㅋ돈을 불안해 하실까봐 드렸다며 사정상 우리 지역에 올 일이 있으니 그 때 직거래를 하자는데 30일날에 하자는 거야 콘서트 바로 전날에이 미친년이 뭔 소리를 하는 건가 싶어서 바로 거절하고 표 갖고 내려오지 말고 우체국에 넘기면 될 일 아니냐 했더니 알았다고 답장이 왔어 ㅋㅋㅋㅋ불안해거 거파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절대로 아니래거짓말은 아닌 것 같아서 거파 아니라는 소리민 듣고 어제까지 참다가 오늘 정신 들었다등기 언제 오냐고 물어도 표가 지 친두한테 있는데 어쩌구저쩌구 헛소리만 늘어놓고 오늘부터는 아예 연락이 없다뻔하지 막콘 시세 미친 듯이 오르는 상황에서 막상 나에게 파려니 손해보는 느낌이였겠지멋모르는 학생팬 하나 쯤은 얼마든지 속이고 다른 사람한테 30.40에 팔 수 있는 건데..진짜 설마 설마 하다가 오늘에야 현실이 좀 다가온다
차라리 처음부터 거파라고 말이라도 해주지 그 표때문에 원래 있던 멀쩡한 표 다른 사람이랑 교환하고 생지랄을해서 이거 산 건데ㅅㅂ표 구해보려 해도 잘 나오지도 않고 그냥 울고만 싶다그냥 진짜 하소연 할 데도 없고...여기에나 써볼게 난 걍 미친개한테 물렸다 생긱하고 넘기고 싶은데 자꾸 눈물은 난다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