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태 촬영 대기 중에도 멤버들 보고 싶어할 정도로 팀이랑 멤버들 좋아하는 애잖아 근데 드라마 촬영하면서 멤버들 다같이 하는 단체활동에 빠지게 되는 게 많아져서 여러모로 아쉬운 게 많을 것 같음
뭐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무엇보다 태형이가 방탄 중에서는 제일 먼저 개인 활동 시작한 거잖아 그래서 연기 잘 하고 싶다는 좋은 욕심+본인 덕에 방탄 대중적 인지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것 때문에 그 부담이 제일 클 것 같음 네가 쓰는 프로필에서도 남준이가 태태한테 방탄슈스단 만들어달라고 한 것처럼 ㅇㅇ 바다세계 행사 못 온다는 소식 듣고 그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요즘 태태 공항사진 엄청 피곤해 보이잖아 스케줄 살인적이어서... 그런 거 보면 많이 안쓰럽고 걱정되기도 하는데 그래도 저 나름대로 연기에 열정 많이 갖고 즐기면서 진짜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너무 보기 좋음
결론은 김태형 파이팅 드라마 대박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