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기다리는데 저 멀리에 5살정도 애가 혼자있길래 계속 보다가 5분쯩 지나도 아무도 안오길래 가서 꼬마야 엄마 어디계셔? 했더니 걔가 완전 멀리 뛰어감 사람 형체만 보일정도로 먼곳인데 걔 할머니였음 할머니가 나한테 와서 왜 남 애한테 말거냐고그럼.. 근데 나 누가봐도 중딩이고 키작고 화장 거의 안해서 잘하면 초딩으로도 보기도 하던데 ㅅㅂ
버스 기다리는데 저 멀리에 5살정도 애가 혼자있길래 계속 보다가 5분쯩 지나도 아무도 안오길래 가서 꼬마야 엄마 어디계셔? 했더니 걔가 완전 멀리 뛰어감 사람 형체만 보일정도로 먼곳인데 걔 할머니였음 할머니가 나한테 와서 왜 남 애한테 말거냐고그럼.. 근데 나 누가봐도 중딩이고 키작고 화장 거의 안해서 잘하면 초딩으로도 보기도 하던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