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중다닌다
울반에 어떤 소심하고 조용한 찐다가 있엌ㅋㅋ
오늘 내가 세번 울렸엌ㅋㅋ
첫번째는 오늘 수업시간어 걔가 발표하는데
ㅈㄴ떠는거야 ㅋㅋ 그래서 욕좀했더니 그 자리에서 울고
두번째는 걔꺼 손 소독제가 걔자리에 있는거얔ㅋㅋ 그거 내 책상 매직으로 낙서한거
지우는데 다 썼는데 울면서 우리 삼촌이 외국에서
선물해준건데 다 쓰진 말지 그랬닠ㅋㅋ 울반애들
그말듣고 다 터짐ㅋㅋㅋㅋㅋㅋ
세번째는 그냥 심심해서 걔머리 함 쳤는데 또
훌쩍거리면서 쳐움 ㅋㅋ 하 이제 곧 방학인데
아쉽당 ㅜㅜㅜㅜ 더 놀리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