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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때 준면이 제주도

간적있음..? 사적으로든 일로든
나 그때 중딩이었는데 친구랑 밤11시쯤에 마지막타임 세일하는 빵사러 골목들어갔다가 빵집골목맞은편 식당골목에서 준면이 조카닮은사람봤는데 진짜 닮았다하기이상할정도로 똑같았음 ㅠㅠㅠ 검정머리에 올블랙으로 편하게입은 사람이었늗데 나이 좀 있으신 아저씨한분하고 얘기하고있었는데 비율은오지는데 몸이 전체적으로 아담..?했음 호빗이아니라 그냥 작은느낌이었어 물론나보다큰데 그냥 얼굴도작고 몸도마르고하니까 작은느낌ㅇㅇ 그때 느낌이 어땠냐면 진짜 구라안싸고 지나가면서 본거였는데 준면이생각하나도안나고 약간 심장조이고 잘생겼다.. 이생각만하면서 지나침ㅋㅋㅋㅋㅋㅋ근데 한 두걸음가는데 준면이랑개똑같은게 그제야 인식됨ㅋㅋㅋㅋㅋㅋ아나ㅋㅋㅋ큐큐ㅠ 그래서 친구한테 야방금수호닮은사람본거같다고 그랬는데 친구가 지도봤대 조카잘생겼다고 하고 내가 뒤돌아봤는데 그샤람아직거기있어서 내가 조카빌몀서 제발 한번만 수호아니냐고 물어보자했는데 친구가 쪽퍌린다고 절대셇다하면서 나 끌고 감.... 걔 조금 덩치있고 힘센애였어서 내가 먀른건아닌데 표준에호빗임 그땐더작았고 그래서 진심 걍 끌려갔어.. 아지금생각해도 조카후회되거든? 밑져야본전아니냐..하 그래서 혹시 준면이아닌가해서 물어봄 왠만해선 나도 안물어보는데 진짜 똑같이생겼어 그리고 뒤돌아서봤다했잖아 그때 전체적으로 핏이라해야되나 특히 다리가 진짜 준면이였음... 맨날사진에서보는 그모양 설명못하는데 그 마르고 준면이다래 그모양 아뭐라멀해야되나 암튼 긴글미안하고 제주도준면이안왔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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