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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새로운 페르소나 탄생! 오스카 상 마크 라이런스

슈크림 |2016.07.22 16:56
조회 54 |추천 0


이동진 평론가도 극찬했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전작 <스파이 브릿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굳건히 지킨

소련 스파이 '루돌프 아벨'역을 맡아 오스카 남우연상을 수상했던 마크 라이언스!





원래 이 배우는 연극으로 먼저 이름을 알렸다고 하네요..

토니상을 3번이나 수상했다니 그야말로 연기신 ㄷㄷ




<인터스텔라>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에도 출연 예정중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열일배우 낙점인가요!





그런 그가 이번에도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에 출연,

새로운 페르소나로 등극 했습니다 (짝짝






8월 개봉 예정인 <마이 리틀 자이언트>에서

꿈을 채집하며 살아가는 외톨이 거인 역을 맡았다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완전히 역할에 녹아드는 그를 보고

진심으로 내 마음을 감동시켰다며 극찬 했다고 합니다.






원작 속 거인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줘서

해외 언론과 관람객들 사이에서도 극찬이 자자하다고 해요!


얼마나 잘했길래.. 영화보고 원작도 봐야할 것 같은데요?






존잘 감독님과 연기 존잘의 만남!

이 기대되는 만남은 8월에 극장에서 확인해야겠어요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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