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휩쓸려서ㅜㅜㅜㅜ 엄청 가까이서 봤거든
근데 진짜 너무 힘들었다ㅜㅜ 너무밀고 욕하고 소리쳐도 와 진심 살려주세요가 절로 나옴..
근데 왜 홈마들은 계속 핸드폰 내리라고 소리쳐? 지들도 대포같은거 들고와서 무슨 무기마냥 난리치면서.. 나도 담고 싶은데 진짜 계속 내리라고 소리쳐서 어이없었어
이런상황에서 다 찍는건가 싶어서 홈마들 사진 이제 별로 정이안가ㅜㅜ
애들은 너무 이쁘고 멋진데ㅜㅜ 이렇게 보기 힘든 존재들이구나 싶어서 ㅋㅋ쿠ㅜㅜㅜ
사진도 거의 못찍었어ㅜㅜ 많이 담고 싶었는데ㅠㅠ
이거 하나 건짐
언제 애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생전에 볼 수 있을까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