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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개똥 치우는게 그렇게 힘들답니까?

Ah |2016.07.22 19:49
조회 24,198 |추천 111
오늘 엘리베이터 탔다가 진짜 뭐같은 경험 했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몇호인지 몰라도 개똥 싼거 휴지만 덮어놓고 도망친 인간 있더군요.
정확히 몇호인지 모르고 4층인것만 아는데. 엘리베이터 타면서 진짜 기분 뭐같은 기분이 드네요.
아니 개가 똥싼거 치우는게 그렇게 힘들답니까?산책하는데 목줄하는게 그렇게 힘들어요?
원래 같아서는 치울수도 있는데요근래들어 개키우면서 갑질하는 인간 너무 많이 봐서 뭐같아서 그냥 내버려 뒀습니다.개 끌고 산책나오면서 목줄안채우고 나오는 집부터.
복도형 아파트라 지나갈때마다 시도때도없이 짖는 집에.아파트 관리실에 말해도 고칠 생각을 안하는 몰상식한 사람들.진짜 생각할수록 화납니다.
추천수111
반대수10
베플|2016.07.30 14:40
진짜 그심정 이해합니다~ 우리나라도 곧 프랑스 처럼 개똥땜에 골치아픈 나라될겁니다.개주인들 정신상태가 성장하지않는한.. 개버릇은 전부 주인탓이라생각해요. 자기들한텐 가족같고 반려견이고 이쁘지만 남이봤을땐 그냥 개일뿐입니다. 개 산책시는건지 개똥오줌 누이러 나온건지 구분안가는사람들.. 저녁에 조깅하다보면 봉지하나 티슈하나안들고 개볼일볼태까지 기다리는사람들 제법 많이봅니다. 그거볼땐 걍 개주인도 개같습니다.아오~!!
베플ㅇㅇ|2016.07.30 14:24
엘리베이터에 씨씨티비 있지않나요? 경비실가서 얘기하세요 찍혔으면 몇층사람인거 나오겠죠 제 친구 사는 오피스텔에 그런사람들 많아서 비상계단에 씨씨티비 달았대요 개똥안치우고 그냥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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