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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게 하지마

ㅂㄱㅅㅇ |2016.07.22 22:09
조회 638 |추천 0
나 지금 너5년좋아했어
우리 몇번사겼다 헤어졌지만
너만큼 눈에차는 여자없었어
1월1일에 헤어지고 몇번을 붙잡았지만
넌 맘정리다했다했잖아
그거 알면서도 난 정리다못해서 자꾸연락한거야
너 나랑오랜친구였잖아
난 친구로라도 옆에있고싶어서 친구한거야
니맘 돌릴려고 연락할때마다 멀어지는것도 느꼈어
그래서 내가 친구로 지내자하니까 선뜻 알겠다해줬잖아
이번에도 이렇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니옆에있고싶은거야
우리 친구잖아 근데 너왜 자꾸 나 헷갈리게해..
나독서실에 있으니까 집가서하랬을때
일부러 안했어 니가 다시 연락올까봐
시험끝나고 연락하니까 왜 그때연락안했냐고
왜물어본거야? 단지궁금한거야???
밤에 답안오면 자?이렇게 한번더 묻고
축구표 남았다고 보러올래? 왜물어봐
니영화보러간날 보고답없길래 연락끊긴줄알았어
와이파이 없어서 요금없어서 답못했다고하는거
친구사이에 그런거 말안하지않아..?
나자꾸 헷갈리잖아..
니맘확인도하고싶은데
나참고있는데 자꾸흔들린단말야
나혼자 착각하는데 아니였음좋겠어
니생일 한달도 안남았잖아
이번생일에 케이크만들고
니네집찾아가서 편지랑주면서
안고싶어 보고싶어많이
그날 아마 우리연락이 또 끊어지는날 될거같지만
안아보고싶어..
니 평생바라볼 자신도있고 항상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데
우는것도 행복해서 울게만들수있어
나 니한테 전부 진심인거 너도알잖아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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