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야릇한데 분위기가 다 다름
마레는 여사친을 몰래 좋아하는 얘기라는걸 다들 알고 있을거고 그래서 너에겐 남자이고싶다 그러다가 결국엔 마음얻은거에 성공한 케이스같고
플보는 ㄹㅇ나쁜남자의 끝이고 여자가 안된다 안돼 이런식으로생각 드는걸 남자가 막는거고
알럽은 숨소리하며 분위기 좀 야시꾸리하긴했는데 가사 미쳤다. 이랗게 야릇한지 안무를 보고 알았으니 원..ㅋㅋㅋ 여자가 순수한 사랑인척 하면서 사랑을 나눴는데 남자는 그게 거짓사랑인걸 알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여자를 계속 원하는 그런 내용이네...
결론: 마레=짝녀얻어냄, 플보:우유부단녀와 썅놈, 알ï렂:썅녀ㄴ과 미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