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후폭풍이 와서 보고싶다라고 썼을수도 있어요. 그러나 후폭풍이 왔다고 모두가 연락이 오는 것은 아닙니다. 후폭풍이 약하게 오거나 헤어질때 생긴 나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크면 그냥 참고 견디는 사람도 있어요. 따라서 지나치게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어요. 지나친 의미부여가 오히려 내 자존감을 떨어뜨려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러게인칼럼중에 헤어진 후 후폭풍은 왜 오는 것일까와 헤어진 연인을 쉽게 잊을 수 있을까요 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