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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가 존경스러운게

물론 그 당시에도 대단하다고느꼈지만그땐 내가 발목을 삐어본 경험이 없었어서 그냥 추상적으로만 정말 아프겠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오늘 지하철계단에서 발목접질러서 완전 맛이갔거든순간진짜 눈물날것같았고 걷는것도 옆에있는 손잡이 잡고 겨우 내려갔어..본능적을 미주생각나더라어떻게 무대 멋지게 끝낼수있었을까..그렇게 아픈데ㅠㅠㅠㅠ프로다 싶음 진짜그러니까 여러분 이미주하세요ㅠㅠㅠㅠㅠ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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