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젠이 빨라서 금방 글이 흘러가는 거 같아서 따로 글씀 쌤 칭찬은 고맙지만 그건 니가 진짜 천재라고 단정짓기보다는 타고난 감이 있다로 알아들어야 해 있지, 운동 잘하는 애들 대부분 운동신경 좋고 음색 타고난 애들, 듣기만 해도 바로 악보없이 피아놀 칠줄 아는 절대음감인 애들도 있고.. 솔까 타고난 감각은 예체능에서 기본이야 그거 없으면 아예 시작부터 고민해야 함 근데 사실 그런 애들은 세상에 많음 미술하는 애들이 그 학원에만 있는게 아니니까 다른 애들한테 미안해 할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난 천재니까 어찌되겠지 방심하면 안되고.... 미술은 아니지만 다른 예체능 쪽으로 하고 있어서 좀 알어 내가 우리 엄마한테 물려받은 감이 있는듯 암튼 그런 감은 기본중의 기본이라 그거 있다니 일단 다행이네 근데 애들도 다 있는데서 천재드립이라니 그 쌤말 곧이곧대로 믿으면 안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