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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언제까지 우린 빅히트를 믿고 기다려야돼?

 

 

아니 솔직히 이게 한두번이야? 몇년에 한번도 솔직히 이해 안가는데 몇달에 한번꼴로 맨날 똑같은 레퍼토리야. 그때마다 애들이 아픈거까진 빅히트도 어쩔 수 없잖아, 스케줄 조정 해주겠지, 이미 잡힌 스케줄을 어쩔 수 없는거면 아직 안 잡힌 스케줄부터는 제대로 잡겠지, 빅히트 믿고 기다려봐야지, 다음번엔 달라지겠지, 다시는 이런 일 없겠지 하면서 넘어가는것도 한두번이지 진짜. 솔직히 이 정도면 빅히트가 문제 있는거 아니야? 지금까지 빅히트가 냈었던 피드백들을 봐. 항상 애들이 아프다고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항상 똑같이 말을 했어. 근데 달라진게 있어? 한두번도 아니고 주의하겠다면서 애들은 계속 아파. 이번 아시아 투어 스케줄도 봐. 아니 솔직히 생각이 있으면 여름 절정기인 7~8월에 아시아 투어 랩시고 동아시아고 뭐고 동남아고 뭐고 보내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고. 물론 빅히트도 애들을 죽이려고 스케줄 잡은건 아니겠지만 난 이해 안된다고. 물 들어올때 노를 젓는것도 정도가 있지 솔직히 이 정도면 심각하잖아. 애들도 아무리 어리고 젊다고 해도 그렇게 자주 아픈데 몸이 남아나겠어? 솔직히 난 문제 있다고 보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추가+)

빅히트 잘못 아니고 더운 베이징 탓이라는 이삐들 있는데 지금까지 베이징이 7월에 안 더웠어? 누가봐도 7월 한 여름이야. 근데 그런 여름 절정기에 베이징에 보낸것부터가 잘못을 따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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