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내가 10구역 중간열이었는데 나보고 나오라고 손짓하길래 나? 이러면서 나가르켰는데 끄덕이는거임 조카 선덕거려서 계단으로 걸어나가려는데 뒷열 어떤 뚱뚱한 사람이 나 치고 달려나가서 오세훈 조카 당황하고 나는 옆에 넘어져서 울고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여자가 까까 받고 나 절뚝이면서 걸어갔는데 와..... 꿈에서 실물을 볼줄은몰랐다 ㅅㅂ 조카 잘생겼어 __ 꿈이었는데도 기억난다
오세훈이 나 무릎 까진거 보고 괜찮아? 근데 어떡하냐.... 꿈인데ㅋㅋ 이랬늠 __ 웃는데 입이 귀에 걸리려고 하는거임 ㄹㅇ
악몽이었음..... ㄹㅇ...... 조카 무서워서 방금 깼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