짹년
중급식이 말한걸 똑똑히 내 귀로 들었는데 증거가 없으니 ㅈ1ㄴ 답답하고 어머니가 피코해서 빡친다.
또는
중급식이 말한걸 똑똑히 들었는데.......?아닌가......?ㅅㅂ 몰라 일단 내 처지가 난처해지니 사과해야겠다.
어머니
중급식한테 물어보니 맞다고 울먹. 하지만 내새끼고 min하가 피해를 보니 아니라고 인별에 싸지르고 잠적을 타야겠다! 며칠동안 닥치고 있으면 잠잠해지겠지?
또는
중급식이 자기 진짜로 안그랬다고 함. 내새끼 상대로 허위사실을 퍼뜨리다니! 짜증난다 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