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콘서트감 진심 이 콘서트 가려고 양도표를 얼마나 구했는지 모르겠음 아무튼 오늘 남친이랑 약속이 없었음 그리고 콘서트가기 전에도 미리 말했는데 그때 지가 잘 안들어놓고는 오늘 콘서트 가는거 알고 지랄남
회사 쉬는날 내가 내돈주고 가겠다는데 나보고 철이없다는둥 늙어서 주책이라길래 짜증나서 그냥 표정구린채로 있었음 그랬더니 콘서트가기만해보라고 지랄하는데 아 진짜 짜증이 솟구침
솔직히 콘서트 가는게 주책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