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0대 중후반 큰누나임. 근데 10대 때도 안하던 아이돌 덕질을 하고있어. 바로 B.A.P .. 애들이 소송문제로 쉬고 있을때 우연히 원샷 곡 듣다가 입덕했어.
우리 동생들 영상 맨날 유튜브에서 찾아보는게 하루에 8 시간 이상이얌. ㅜㅜ
나 비정상맞지.. 근데 그냥 덕질 하려구.. 늦은 이나이에 아이돌 좋아한단말도 못하고 콘서트가고 싶은데 영상찾아보며 위로하고... 확 사망신고하고 출생신고를 다시할까 ㅋㅋㅋ
실물보고싶어.. 최애는 대현인데 팬톡읽다보니 영재랑 용국이도 너무 궁금해.. 이 새벽에 나 이러고 있다.. 헐 ㅜㅜ
영재가 최애로 바뀌는거같기도 하구. 물론 우리 6 동생들 다 좋아하지.. 실물보고싶어..ㅜㅜ
이 나이먹고 콘서트에 가기도 그렇고 팬클럽 가입하기도 그렇고..
결론은 이 나이많은 누나도 B.A.P 팬덤이라는거 알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