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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언제 가장 엑소가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느껴?

난 길가다가 매미가 떨어져있을때나 유충이 보일때...ㅜㅠ대부분 곤충 싫어하지만 난 정말 극도로 혐오해ㄷㄷ그냥 매미소리 듣기만 해도 매미가 몸에 달라붙어있는것같고 자꾸 매미가 울다가 죽어서 내 머리 위에 떨어지면 어떡하지ㅜㅠ하는 상상을 하게되고 막 그래...그런데 그럴때 우리준면이 너무 예쁘다!!!!!우리 (엑소멤버) 너무 귀엽다!!잘생겼다!!!이렇게 외쳫..!(마음속으로...근데 한번 너무 진짜 정말 너무 다급해서 달려가면서 우리 준면이 너무 예쁘다!!!!라고 외치면서 도망갔엌....헿그냥 내게는 엑소 모두 너무 고맙고 사랑스러워(나보다 나이가 많음에도 어쩜 그렇게 귀여운지...헿(음흉)우울한 일이 있을때 애들 노래 듣고 사진 보면 어느새 엄마미소 짓고있고ㅎㅎ이렇게 항상 우리를 위해 열심히 무대해주고 우리 아껴주는 엑소랑 평생 함께하자!!!노인정에서 엑소노래가 나오는 그날까지!!!!
아 그리고 이렇게 엑소 이끌어주는 김준면 너무너무 고마워...준면아 세훈아 찬열아 백현아 민석아 종대야 경수야 종인아!!!뒷북이지만 이번 컴백 너무 수고했고 멋있었어 콘서트도!!!!나도 꼭 가보고 싶었지만...티켓팅....뚜쉬뚜쉬...엑소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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