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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어제 동우한테 대차게 치이긴했나봐

어제 그렇게 애들한테 치이고얻어맞고 하다가 잤는데 꿈에서 동우가 나한테 장미백송이 꽃다발을 주면서 프러포즈를하고 내가 그거받고 눈물을 계속 흘리는거임 근데 눈물이 닦아도닦아도 계속 흘러서 뭐지?하고있었는데 깸..+울고있는데 내앞에 앉아있는 동우옆에 우현이가 폴짝하고 앉아서 나보고 겁나 환하게웃어줌 근데 거기서 내가하는말이 우현이한텐 진짜 미안한데..(훌ㅋ쩍)미안해ㅠㅠㅠㅠ잊ㄹ함ㅋㅋㅋ그와중에 자기 최애한테 미안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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