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조카 시크하게 봉만 들고 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블루투스 연결도 하셨음 ㅋㅋ 그리고 내가 옆에서 조카 소리지르고 땀 흘리니까 귀 막으면서도 내 쪽으로 부채질도 해주심 ㄴㅋㅋㅋㅋㅋㅋㅋ 애들 가까이오면 사람들 일어나니까 같이 일어나서 망원경 들고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도 비닐 안 뜯어서 소리 나는데 조카 웃겼음
4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데 조카 시크하게 봉만 들고 계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와중에 블루투스 연결도 하셨음 ㅋㅋ 그리고 내가 옆에서 조카 소리지르고 땀 흘리니까 귀 막으면서도 내 쪽으로 부채질도 해주심 ㄴㅋㅋㅋㅋㅋㅋㅋ 애들 가까이오면 사람들 일어나니까 같이 일어나서 망원경 들고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채도 비닐 안 뜯어서 소리 나는데 조카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