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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마리텔에 하현우가 나오는 바람에

모든 이슈가 그쪽으로 집중되면서

시청율도 그쪽으로 점프를 해 버렸다 ㅜ.ㅜ

 

안타깝지만

애들이 꽃병풍 노릇 안하려고

그렇게 찧고 구르고 하는 거 보니

잠깐 짠해지더라 ㅜ.ㅜ

하현우가 무섭긴 무서워.....

 

그리고 어제 케이 인성 증명 제대로 된거 봤냐?

지수 김밥 말다가 철푸덕하고 자빠지니까

케이 바로 치마 덮어주러 달려가더라 ㅜ.ㅜ

 

진사때 지수

아형때 케이

애들 전부 다 엄청 착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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