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ㅁ1친년이 내 자리로 와서 내 의자 흔들면서 "저기요 님 씨끄럽거든여??" 이러길래
내가 "네?? 어떤 부분이 시끄러운데요??라고 했더니
상대방이 "하.. 좀 조용히 하라구요"
나:"아니 뭐가 시끄러운지 알려달라고요. 미친 뭐가 시끄러운지 말도 안해주면서 왜저래" 이랬다니 지 자리로 감 ㅋㅋㅋㅋ
뮈친년이 지 공부안된다고 나한테 화풀이야 뭐야??
내가 시끄러웠다고 쳐도 뭐가 시끄러운지 알려주라고 했으면 알려줘야 내가 고치던 말던가 하지 ㅅㅂ ㅋㅋㅋㅋㅋ
그년 조금만 소리내면 나도 고나리 해야지
ㅈㄴ 팁좀 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