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내가 개다 그래 내가 변태다 사람들은 윤기가 우는걸 좋아하지만 난 꿋꿋히 외길을 걷겠어 이번 콘서트때 윤기 엉엉 우는걸 내가 두눈으로 똑똑히 봐서 왠만한건 소취인데 김태형 우는거는 와... 진짜 못보겠더라 게임으로 치자면 레어템? 중국라디오 방송에서 매운거먹고 눈물 찔끔 흠리는거 빼고는 한번도 못봤는데 태형아 내가 데뷔팬인데 소원 한번만 들어주라 어려운 부탁도 아니잖아 정국이는 정국이 울어?ㅋ 하면 운다던데 (아가야 귀여우...) 아근데 이거 다 쓰고보니까 나진짜 변태중에 상변태 같지 않니 아니야!! 너희들도 변태자녀!!! 민윤기가 우는걸 보고싶어하니까!!!! 하... 나진짜 미쳤냐 이중인격도 아니고 어쨋든 김태형 울리고싶다 근데 김태형 울릴려면 내가 김태형 만나야하는데.... (현실을 직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