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게 자연스러운거고
특히나 아이돌들은 활동을 안하면 잊혀지기가 쉽잖아
방탄도 그 사실을 잘 알고있는 것 같고..
나도 애들이 그걸 두려워하는 걸 보면 맴찢이지만
그렇다고 내가 늙고 아줌마 돼서 남편 만나 애 낳고도
방탄을 여전히 좋아할꺼라고 장담은 못할 것 같아.
그래도 몇십 년 후에 방탄이
팬들이 자신들의 10대20대 청춘을 방탄 당신들에게
바쳤다는 것과
같이 나이 먹어서도 그때 그 시절 방탄의, 아미들의
화양연화는 아직도 추억 속에 남아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ㅋㅋㅋ감성충 됐네 그냥 내 바람 혼자 끄적여본거야ㅎ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이삐도 있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