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년(ㅈ라고 하겠음)이랑 같이 콘가기로 약속을 함 둘다 티켓팅에실패했지 근데 ㅈ보다 내가 빠순력이 더함(ㅈ은 짹도안함) 그래서 양도를 3일동안 하루종일 짹이랑 엑톡하면서 두장을 구했어 그리고 ㅈ은 엄마허락없이 카드에 돈못뺀다해서 내가 다 입금함 (이때가 티켓팅3일후 약 한달전) 차대절도 입금마감된거 자리 두개정도 남아있냐해서 구함 이것도 내가 다 입금함 솔직히 16만원이 적은돈은 아니잖슴 근데 계속 돈주는걸 미루는거임 슬 빡치잖아 진짜 이자까지 받을뻔했다 심지어 콘당일날 돈준다 이ㅈㄹ해서 싫다함 뭔가 이때부터 안갈삘이 살짝 느껴졌었음 근데 아까 갑자기 나 못간다고 미안하다고 양도할애 찾았는데 인증해야된다고 티켓사진이랑 계좌번호 보내래ㅋㅋㅋㅋㅋㅋㅅㅂ 나한테 왜 먼저 말안했냐 물어보니까 내가 지 랄할까봐 미리못말했댘ㅋㅋㅋㅋ또라이냐고 티켓은 나한테있는데;; 내가 티켓구하고 입금하고 다했는데 갑자기 일방적으로 그러면 내가 빡치고도 남잖아 그래서 팔지말라했음 동반인이라도 구한다고 근데 내티켓 내가파는건데 니가 왜그러냐 이러는거야 미친년이ㅋㅋㅋㅋㅋㅋ티켓도 나한테있고 티켓 구하고 입금한애가 누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서울이랑 차타면 5시간거리에 살거든? 솔직히 니같으면 혼자 서울가서 혼자서있고 나눔받고 그러는거 할수있겠냐 이렇게 물어봤는데 "어" 이러는거야 ㅅㅂ 안빡치냐고 그리고 닌 내혼자간다는거 생각안하냐고도 물어봤는데 대답은 "어" 심지어 나보고 서울도 혼자가보고 그럴줄 알아야된다 이러는거임ㅋㅋㅋㅋㄱ시 발년이 그래서 전화로 개따졌어 그런데도 지가 오히려 더화내면서 개빡친다고 그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솔직히 개빡칠만하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