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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가 흔히 말하는 빽녀인데

내가 처음에 사거 양심상 눈치껏 행동해서그런지 애들이 감사하게도 나한테는 잘해주고 기억해줘서오늘도 공연보다 중간에 나와서 먹을거랑 선물 대기실에 전달해주는거 확인만하고 귀찮게 안하고 나왔어 
난 갈때도 사진 안찍고 싸인요청도 안해, 처음에 너무 좋아했을때 미쳐서 2번 들어간 후로는 계속 저렇게 해주고 있어. 방해 안하려고 최대한. 한번 가서 사진찍어서 자랑질 해대는 애들은불쌍한애들이고 다 그러는건 아니니까,그리고 스텝들도 빽녀들 조절 다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아티스트 쉬게끔 쫓아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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