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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근에 본것중에 제일 기억남는게

여기애 얘기였는데 초딩때 엄마랑 자주가던 카페 알바생 언니랑 친했는데 갑자기 그언니 카페안나왔다고 ㅇㅇ... 그래서 걍 잊고지냈는데 중2 첫날 담임 쌤 들어올때 그언니 들어온거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안 잊고 반가워했다고 ㅇㅇ 뭔가 감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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