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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너

진심이다 |2016.07.25 02:44
조회 2,252 |추천 2
널안아주지 못해서. .
고맙단 말도 못해서. .
바보갈은 내가. .
이렇게 눈물나. .
바람에 내맘 보낼게.
꿈속에서라도 찿아와줘. .
목이쉬도록 불러봐도대답이 없는지
가슴에 못이박혀서 널 부르다 눈물이
기억에 주저않아서.
한참을 둘러보다가. .
하루가 흩어져. .
그래 너의 환한 웃음이 내삶의 이유인걸. .
이렇게 기도만. .
사랑해. . 미안해. .

항상 그자리에서 항상 빛나는 너가 되길. .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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