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쌤이꿈인데 중딩때수학이넘재밋어서 잠깐 꿈이바뀐적이있었음 수학쌤으로 지금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왜살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수학 죽여버리고싶음 수학이란 글자만 봐도 막 화나고 수학 교과서만 봐도 존아 찢어버리고싶음 그냥 수학이란 과목을 처음 가르친 사람 진짜 얼굴한번 보고싶음
역사쌤이꿈인데 중딩때수학이넘재밋어서 잠깐 꿈이바뀐적이있었음 수학쌤으로 지금생각해보면 그때의 나는 왜살았는지 모르겠음 그냥 수학 죽여버리고싶음 수학이란 글자만 봐도 막 화나고 수학 교과서만 봐도 존아 찢어버리고싶음 그냥 수학이란 과목을 처음 가르친 사람 진짜 얼굴한번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