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큼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본 사람도 있을까? 싶었는데

잘 생각해보면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 듯. 어디서 뚜들겨 맞는것도 아니고 왕따당하긴 했지만 그것때문에 대놓고 욕먹은적도 없고 부모님이 분노조절장애지만 화낼때 빼곤 괜찮고 집이 아주 못사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창 힘들때 안죽길 잘했다는 생각 듦. 엑소 실물영접도 못해보고 죽을뻔한거잖아. 진짜 엑소를 위해서 하루하루 살아감. 애들이 나한텐 너무나도 큰 정신적 위로상대임
추천수0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