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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이 아니라 진심으로 "너 덕분에 내가 살아" 이 소리 들으면 애들 반응은 울컥하고 고맙고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할 듯 더 잘 해야 할 것만 같고 그냥 난 너네 존재만으로 고마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