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이 큰도시 에 속하는데 또 광역시 특별시는 아님 ㅇㅇ.. 근데 우리학교는 ㅂㄹ 안와서 5개반밖에없었음 (나 입학하기 2년전만해도 9개반이었나 그랬는데ㅇㅇ...) 2개는 여자반 3개는 남자반이었음 ㅋㅋㅋㅋ 우리 도는 남녀 분반 ㅇㅇ 쨋든 그래서 여자애들끼리 다 알았고 남자애들 여자애들 다 아는 사이었음.. 말은 안해봤어도 이름얼굴은 아는사이 여자애들끼리는 말안해본애 없었고.. 쨋든 중1때는 엄청 조용히 살았음 그냥 그때 좀 찌질했다해야하나 중2병이 중1때왔음 그래서 화장하고그랬는데 언니들한테 존아 혼나고 그뒤로 안나대고 짜져살다보니까 성격도 비슷해진거임.. 그냥 소위 반에서 주도권잡고있는애들한테 함부로 못하고 그랬음 .. 그러다 중2때 정신차리고 공부하고.. 애들하고도 많이 편해져서 잘놀고 그러다가 중3때 ㄹㅇ 피크였음 그 소위 주도권잡고있는 애들 무리랑 우리무리랑 붙어있고 진짜 개재밋게 논듯.. 주도권잡고있었던애들이 나쁜애들도 아니고 공부도 잘하고 마이웨이걷는 애들이었으니까 ㅇㅇ... 그냥 진짜 개재밋게놀고 공부 열심히하고 이기억 밖에없음 엑소 열심히좋아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재밋었음 선생님들도 너무 좋고 지금도 애들하고 쌤들 엄청 보고싶고 존아 애들하고 쌤들없으니까 하루하루가 힘듦 ㄹㅇ ..진짜 고등학교가 내 인생 망쳐놓은거같음 시간을 돌릴수만있다면 타오새끼랑 결혼해도됨 어짜피 그새끼 돈 들고 튀면되니까 진짜 우이판이랑 결혼할수도있을듯 이따아침에 잠에서 깨면 내가오늘 가야할 학교가 고등학교가 아닌 중학교였으면 좋겠음 어제도 꿈에 중학교애들이랑 쌤들이나왔음 진짜 고등학교 입학한날 얼마나 쳐울었는지 몰라 꿈에 쌤 나오고 중딩때애들 만나자마자 울고 입학하고 한달은 맨날 운거같다 결론은 자퇴하고 복할할거임 진짜 꼭 허락 맡아낸다 ㅆㅂ 족같네